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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현대건설 관계자 4대강사업 비자금 조성혐의로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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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현대건설 전·현직 대표이사 등 4대강사업 비자금 조성협의로 검찰 고발.hwp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


일 자


2012. 10. 7


담당자


정규석(010-3406-2320) / 이항진(010-2284-6639)


수 신


각 언론사 정치부, 사법부, 환경부, 사회부, 국토해양부, 국회, NGO 담당기자


제 목


[취재요청] 현대건설 전·현직 대표이사 등 4대강사업 비자금 조성협의로 검찰 고발







취재 요청서







현대건설 관계자 4대강사업 비자금 조성협의로 검찰 고발


– 대우건설에 이어 비자금 조성협의가 들어난 현대건설 전·현직 대표이사 등을 4대강사업 비자금 조성협의로 검찰 고발합니다.


 


◆ 일시 : 2012년 10월 8일(월) 오후 2시


◆ 장소 : 서초동 중앙지검 민원실 앞


◆ 프로그램


1. 고발 취지 설명


2. 고발장 접수


 


1.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 4대강조사위원회,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등은 내일(10월8일) 오후2시에 4대강사업 한강사업 구간에서 비자금 조성 의혹이 명백해 보이는 현대건설 관계자들을 검찰 고발한다.


 


2. 현대건설은 하청에 다시 재하청을 주는 구조 속에서 하청업체들에게 부풀린 공사대금을 지급하고, 현금으로 되돌려 받는 방식을 통해 한강 6공구에서만 50억 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3. 이에 4대강범복원범국민대책원회, 4대강조사위원회,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등은 국민 세금을 부당한 방법으로 남용한 김중겸, 김창희 등 현대건설 전·현직 대표이사 등을 포함한 총 12명을 배임, 조세포탈, 주식회사외부감사에관한법률위반의 협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


 


4. 검찰은 무엇보다도 국민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재원을 비자금 조성 등으로 남용한 중범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그리고 4대강사업 전 구간에 걸친 전 방위적 수사도 함께 준비해야 할 것이다. 담합비리에서 시작된 4대강사업 비리 폭탄이 전형적인 부패 토목공사의 양상으로 연이어 국민 앞에 놓여 있다.


 


2012년 10월 7일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 4대강조사위원회,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문의4대강범대위 상황실 정규석 활동가(환경정의) 010-3406-2320


이항진 상황실장(환경연합) 010-2284-6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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