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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태풍 ‘산바’ 이후 낙동강 현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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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9 취재요청서) 태풍 산바 이후 4대강 현장조사.hwp


4대강조사위원회·(사)시민환경연구소·(사)대한하천학회·환경운동연합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34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총 1쪽)


태풍 ‘산바’이후 낙동강 현장조사


 







◆ 일시 : 2012년 9월 21일(금) – 23일(일)


◆ 장소 : 4대강 사업 낙동강 구간


◆ 주최 : 4대강조사위원회, (사)대한하천학회, (사)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


◆ 일정


1) 9월 21일 금요일: 낙동강 경북구간


– 8시 출발: 숙소 대구 히로텔(대구국채보상공원부근)


– 상주보 -> 낙단보 -> 구미보 -> 칠곡보


– 낙동강 유입 지천 현장조사



2) 9월 22일 토요일: 낙동강 경북․경남구간


– 8시 30분~9시 출발: 숙소 현풍 주변


– 강정보 -> 달성보 -> 합천보 -> 함안보


– 창원 제방 붕괴(창원시 의창구 북면/동읍 본포 인근)


– 회천, 덕곡천, 황강


– 낙동강 유입 지천


 


3) 9월 23일 일요일: 낙동강 경남구간


– 8시 출발: 숙소 미정


– 삼량진(홍수주의보 발령)


– 김해 상동 침수피해(주민 미팅)


 


◆ 문의


정은주 ((사)시민환경연구소 간사 / 010 5472 2205)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국장(경북구간) / 010 2802 0776)


임희자 (마창진환경운동연합 국장(경남구간) / 010 8267 6601)


제 16호 태풍 ‘산바’로 한반도 전체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산바’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었습니다.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6년 만에 처음으로 낙동강 삼량진에는 홍수경보가, 구포·현풍 등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정부 자료에 의하면 낙동강 유입지천인 감천, 금호강, 남강 등에서는 제방과 호안 유실, 데크 파손, 고수부지 침수피해 등이 일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지역조직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태풍 매미 때도 터지지 않았던 (경북 고령 쪽 낙동강 지천인) 회천의 제방이 두 곳이나 터지고, 회천의 지천인 신안천과 소하천의 제방이 터져서 그 일대 딸기밭 30헥타르가 침수당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곳 민가와 개진논공공단 또한 강물이 허리까지 차는 물난리를 겪어 홍수피해를 복구하기 여념 없었습니다.


 


4대강 사업의 목표 중 홍수예방 효과가 있었던 바, 이번 태풍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이번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하고자 합니다.


현장조사에서는 낙동강 8개 보 구조물 안전성 조사, 농경지 침수피해 조사, 지천 합류지점 피해조사와 역행침식·하상보호공과 제방유실· 교각세굴 확인 등 낙동강 전역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12년 9월 19일


 


4대강조사위원회·(사)시민환경연구소·(사)대한하천학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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