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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우건설 비밀금고 늑장 수사, 수사라인 진정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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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8)보도자료-대구지검 진정(검토완료).hwp


이 보도자료는 2012. 9. 18.(화) 24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대강 조사위원회


4대강 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


 




보도자료


 


2012. 9. 18.(화)


 


4대강 복원범국민대책


위원회상황실장 이항진


전화 010-2284-6639


대우건설 비밀금고 늑장 수사, 수사라인 진정당해!!


– 늑장 수사로 증거인멸, 말맞추기 시간 벌어줘, 위법수사


– 대우건설 수사 못하나 안하나, 고발사건 특수부에 배당 안해


 


Ⅰ. 보도요청 취지


 


대구지검 수사라인은 대우건설 비자금 사건을 축소·늑장·봐주기 수사를 하는 등 위법한 수사를 하는 바람에 4대강 사업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대우건설 사장 서종욱 등에게 시간을 벌어줘 증거인멸·말맞추기·도주 등으로 수사를 현저히 곤란 또는 불능에 빠뜨렸다.


 


이에 우리 시민단체들은 9월 18일 대검찰청 감찰본부에 대구지검 수사라인(지검장 조영곤, 김기동 2차장검사, 김기현 특수부장, 이명신 담당검사, 최선경 공판검사)의 위법수사에 대한 감찰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한다.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초대형 국책사업인 4대강 사업에서 돈 잔치를 벌인 대우건설 사장 서종욱과 정권 핵심인사 등을 엄벌할 수 있도록 위법 수사를 자행한 대구지검 수사라인을 문책해야 한다.


 


검찰은 4대강 담합 고발 사건(공정거래위원장 직무유기 혐의, 8개 건설사 사장 건설산업기본법위반 혐의)을 특수부가 아닌 형사부에 배당해 수사의지가 없다는 지탄을 받아 왔다. 그런데 또 다시 검찰은 우리 시민단체들이 대우건설 사장 외 5인을 고발한 사건을 특수부가 아닌 일반 고소사건과 같이 취급해 형사8부에 배당한 것은 4대강 사건 전체에 대한 수사 의지가 없다는 것을 고백한 것과 다름없다.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 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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