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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긴급 규탄 기자회견 ” 민간전문가 고소에 이어 친수구역 추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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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총 1쪽)


“민간전문가 고소에 이어 친수구역 추진이라니”


<긴급 규탄 기자회견>







 


◆ 일시 : 2012년 7월 12일(목) 오전 11시


◆ 장소 :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 주최 : 4대강 조사위원회, 4대강 국민 소송단, 대한하천학회, 생명의 강 연구단, 4대강 범대위


 


○ 4대강 조사위원회, 4대강 범대위 등은 7월 12일(목) 오전 11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최근 MB 정권의 4대강 사업 추진 행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기자회견에는 박창근 관동대 교수, 최영찬 서울대 교수 및 그간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지적해온 인사들이 다수 참여한다. 박창근 교수는 자신의 고소 내용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 MB 정권은 4대강 사업에 대한 근거 없는 자화자찬에 몰입하는 한편 4대강 비판 진영의 목소리를 막기 위해 꼼수를 폈다. 지난 6월 말 4대강 사업을 비판해 온 박창근 교수를 허위 사실 운운하며 고소했는데, 이는 4대강 사업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듣지 않겠다는 정권의 의중이 담겨져 있다.

○ 또한 오늘(11일)에는 친수구역을 지정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친수구역 지정은 경기 불황으로 중단되다 시피 한 것은 갑자기 추진하는 것은 정권의 또 다른 의도가 담겨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MB 정권이 이러한 일련의 행위는 임기 말에도 여전히 4대강 사업에 올인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에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해온 4대강 조사위원회, 4대강 범대위 등은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자 한다.

※ 기자회견자료는 현장에서 배포할 예정입니다.


2012년 7월 11일
4대강 조사위원회, 4대강 국민소송단, 대한하천학회, 생명의 강 연구단, 4대강 범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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