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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아·태 파트너십 회의, 제주에서 개최

제3차 아·태 파트너십 회의, 제주에서 개최

출처 : 환경부

(서울=뉴스와이어) 2006년10월10일– 환경부는 외교통상부,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청정개발 및 기후에 관한 아·태지역 파트너십」의 제3차 정책이행위원회(PIC) 회의를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 샤인빌 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인도, 호주 정부대표 등약 100여명이 참가하여 8개 대책반 별 활동계획을 확정하고 대표프로젝트(Flagship Project)를 선정할 예정이다.

※ 2차 PIC 회의(’06.4)에서 재생에너지, 철강, 시멘트 등 8개 TF가 출범하였고 각 TF별로 ‘06.8.31까지 행동계획안을 마련하였으며 제 3차PIC에서 이를 확정할 예정

우리나라는 기존의 에너지 효율 진단을 위한「아·태 에너지 기술 협력센터」대신에 ‘에너지기술협력조정관’을 PIC직속으로 설치하는 방안을 골자로 하는 수정안을 제안할 예정이며 수송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 아·태 에너지 기술 협력센터설립은 시드니 각료회의(‘06.1)에서 6개국 공동선언문에 포함되었으며 2차 PIC회의에서는 진단요원의 상주문제, 공동진단의 현실상 어려움 등을 이유로 회원국들은 부정적 입장 표명

※ 제 2차 PIC회의에서 미국은 수송 부문(버스, 항공, 청정 디젤 등)을 파트너십 신규 협력 분야로 논의할 것을 제안하였으나 채택되지 못하였고 제3차 PIC에서 재 논의 예정

「청정개발 및 기후에 관한 아·태지역 파트너십」은 기술개발 및 이전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으로 교토의정서를 보완하기 위한 국제 협력체이며 아·태 파트너십 최고 운영기구인 정책이행위원회(PIC)는 올해 1월과 4월에 각각 호주, 미국에서 개최된 바 있다.

언론문의처
환경부 환경부 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자 김종윤 사무관 02-2110-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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