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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폐형광등 분리배출의 달

“10월은 폐형광등 분리배출의 달”
대전충남녹색연합, 분리수거 시민참여 캠페인 예정
장재완(jjang153) 기자

대전충남녹색연합은 10월을 ‘폐형광등 분리배출의 달’로 지정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형광등에는 소량의 수은이 들어있지만, 소량의 수은일지라도 그 위험성은 실로 엄청나다. 때문에 분리수거를 통한 적정처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녹색연합은 매년 12월을 ‘폐형광등 특별분리배출의 달’로 지정, 홍보캠페인을 펼쳐왔으나, 올해부터 이를 두 달 앞당겨 10월을 ‘폐형광등 분리배출의 달’ 지정하여 운영한다.

이들은 오는 19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대전 대덕구 대화동 근로자복지회관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피켓홍보 및 홍보물 배포 등의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국내에서 적정하게 처리되지 않고 버려지는 형광등은 년간 1억4000만개로 수은의 양으로는 약 3.5톤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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