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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표정’으로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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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강찬수] 환경부는 미세먼지.아황산가스 등 오염물질별로 발표해 온 대기오염도를 13일부터 하나의 지수로 통합 발효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통합 대기환경지수는 여섯 개 등급으로 나눠 등급별로 색깔이나 ‘얼굴 표정’을 담은 그림문자(필토그램)로 표시해 거리 전광판과 인터넷 사이트(www.airkorea.or.kr)에 공개한다. 통합지수의 6개 등급은 ▶A:좋음(파랑)▶B:보통(초록)▶C:민감군 영향(노랑)▶D:나쁨(주황)▶E:매우 나쁨(빨강)▶F:위험(갈색) 등이다. 민감군은 어린이.노약자.호흡기 질환자를 말한다.

통합지수는 환경 기준이 정해진 다섯 가지 오염물질별로 인체 영향 등에 따라 0 ~ 500까지의 오염지수를 부여하게 된다. 오염도가 심할수록 점수가 커지며 점수에 따라 여섯 등급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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