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취재요청서]유럽의 친환경적 상수원수 확보사례와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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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11-04-25대한하천학회세미나.hwp

                           대한하천학회한하천학회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34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2매)



유럽의 친환경적 상수원수 확보사례와 시사점


– 낙동강 청정상수원 확보 구상 –




■ 일시 : 2011년 4월 25일(월) 오전 11:00-12:00


■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 발표자


              – 발제 : 김좌관 교수 (부산가톨릭대, 대한하천학회 부회장)


              – 토론 : 박창근 교수 (관동대, 대한하천학회 부회장 )


                           김정수 박사 ((사)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



■ 주최: 대한하천학회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2월말 네덜란드와 독일의 상수원시스템을 견학하고 오신 대한하천학회 임원들 중 김좌관 교수님(부산가톨릭대, 대한하천학회 부회장)께서 견학내용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유럽의 모래층과 습지를 활용한 자연정화체계에 대한 견학 내용 발표와 함께 낙동강 물을 취수하고 있는 영남권 주민에게 청정상수원을 공급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구상도 아울러 제안할 예정입니다.




[발제요지]



네덜란드나 독일의 여러 사례에서 보듯이 이 들은 자연적으로 발달되어있는 깊은 모래대수층(해안사구, 모래토양층, 강변 모래 등)을 활용하는 자연정화체계를 잘 구축하고 있다.



독일의 경우 상수원 구분은 지하수 65%, 강변여과 및 인공함양 13%, 자연호수나 댐 12%, 용출수 9%, 하천수 1%로 우리와는 판이하게 다른 취수원 체계를 갖고 있다. 모래 토양으로 이루어진 지하대수층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120년 전부터 이 모래충적층을 활용하여 자연 정화한 다음 상수원수로 활용해 오고 있다.



강물을 상수원수로 37%나 의존하는 우리나라에서는 4대강에서 모래를 파내는 일이 오염정화기능을 상실시켜 상수원수 오염을 가중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 유럽은 그들이 가진 자연조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보다 양질의 상수원수를 확보해가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낙동강 하류부에 위치한 지역의 경우 낙동강 유역 하류부에 위치한 낙동강 하류변에 발달된 모래 충적층을 고려하여 이전의 습지들을 복원시켜 오염된 하천수를 정화하는 데 활용하거나, 인공함양이나 강변 여과 등을 통해 원수를 확보하는 것이 청정 상수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다.





* 원본 PPT 파일은 웹하드(www.webhard.co.kr) ID: leewysu / PW:1234에 오셔서 4대강 원상복원 폴더의 [2011 세미나자료실]을 보시면 됩니다.



* 엠바고 : 인터넷 언론은 26일(화) 08:00 이후에 보도 부탁드립니다.





2011. 4. 24.




대한하천학회







* 문의


– 고도현 대한하천학회 사무국장: 
   735-7034/ koh@kfem.or.kr
– 이원영 대한하천학회 상임이사 (수원대 교수):
   010-4234-2134 / leewys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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