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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장소변경]2011년 서울시의회 반환경 토목 예산 삭감 촉구 긴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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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2011년 서울시의회 반환경 토목 예산 삭감 촉구 긴급기자회견.hwp

[첨부]시민사회단체가 제안한 환경예산 수정안.hwp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시행일자: 2010. 12. 21. Tel:02-735-7000 Fax:02-735-1240 다음까페:http://cafe.daum.net/seoulaction


담 당 : 이현정 국장(02-735-7000, leehj@kfem.or.kr)


신재은 활동가(02-735-7000, shinje@kfem.or.kr)


수 신 : 서울시출입기자, 환경부출입기자, 종로경찰서출입기자


발 신 :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제 목 : [취재요청서]“서울시의회는 한강운하와 반환경 토목 예산 삭감하라”



 


취재요청서


2011년 서울시의회 반환경 토목 예산 삭감 촉구 긴급기자회견


“서울시의회는 한강운하와 반환경 토목 예산 삭감하라”








• 일 시 : 2010년 12월 22일 10:00~10:30


• 장 소 : 서울시의회 본관 앞(프레스센터 건너편)


• 주 최 :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 사 회 : 염형철 한강운하백지화 서울행동 집행위원장


• 발 언 : 정창수 좋은예산센터 부소장


신언직 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


김종민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이재석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공동대표


• 퍼포먼스 : 천연기념물 고니가 ‘한강운하 예산 752억 원, 전액 삭감하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서울시의원들에게 직접 장미꽃을 건네며 정치로비를 한다.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2일(수) 2011년 서울시 환경예산안에 대한 최종 심의를 진행합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2011년 환경예산은 2010년에 비해 3%가량 감소한 1조 9,131억원으로, 전체 서울시 예산의 12.1% 수준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한강운하, 펌프장, 고도정수처리시설 등 토목예산에 기형적으로 치중되어 있습니다. 서울시의 환경예산은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합니다.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은 서울시의회에 환경예산안 최종심의에서 한강운하와 반환경 토목예산 전액 삭감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최근 대다수 서울시의회 의원들은 서울시의 토목예산을 줄여 복지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시민사회단체는 수차례에 걸친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서 전액 삭감 1순위 사업으로 ‘한강운하’에 합의했으며, 그 외에도 전시성 토목사업 예산 삭감을 적극 반영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삭감되어야 할 토목예산으로는 한강운하 752억 원, 지천운하 50억 원, 배수펌프장과 하수관거 중 1,000억 원 이상, 고도정수처리시설 중 500억 원 이상, 우이동 배수장 58억 원이 있습니다. 특히 양화대교 재건축 공사 182억이 포함된 한강운하 752억은 전액 삭감되어야 합니다. 추후에도 운하 시도의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환경예산 중 공원녹지 확충예산 1,618억 원은 더 증액되어야 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예산은 새롭게 확보되어야 합니다.


 


○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은 지난 6.2지방선거 당시 토목세력을 심판한 국민의 선택을 존중하고, 기대에 부응해 줄 것을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은 ‘모래밭이 펼쳐진 한강’을 위해 한강운하백지화를 촉구하는 26개 서울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이 모여 만든 연대기구입니다.


 


2010년 12월 21일


한강운하백지화서울행동


 


※ 첨부 : 시민사회단체가 제안한 환경예산 수정안


※ 기자회견문은 당일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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