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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에서는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행사가

보물섬에서는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행사가..

남해군에서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자전거대회 등 다채로운 환경의 날 행사가 열린다.

남해환경운동연합회가 주관하고 남해군이 후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원을 절약하고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환경의식과 재활용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 꼭 간직하고 싶은 갯벌 –

오전 10시에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자전거대회는 남해읍 선소, 섬호, 문화체육센터로 돌아오는 코스로 가지게 되며, 같은 시간에 남해읍 사거리 앞에서는 어린이 세발 자전거대회가 열린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를 제공하고 대회가 끝나면 자전거와 라디오 등 경품추첨도 있을 예정이다.

또 환경의식을 높이고 재활용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남해읍 사거리 구 남해여객 공터에서 ‘아나바다 장터’가 열린다.

개인이 물건을 가지고 와서 직접 판매하거나 물품을 기증하는 아나바다 장터는 일반인 뿐 아니라 초·중·고 학생 등 희망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남해환경운동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성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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