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일반 관련자료

서울시청별관 옥상정원, ‘초록뜰’ 개방 및 해설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스와이어) 2006년05월30일– 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시청 서소문3별관(3층)에 조성된 옥상정원 「초록뜰」에서 오는 6월 1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12시부터 1시간동안 ‘해설이 있는 초록뜰 나들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설이 있는 초록뜰 나들이’는 2005년에도 진행되어 유치원생과 어린이를 동반한 일반시민, 부근 직장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올해에도 도심에서 초여름의 화사한 야생화와 풀향기를 보고 느끼고 맛보며 생태감성 지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여겨진다.

‘초록뜰’은 녹지가 부족한 도심에서 옥상을 활용해 새로운 녹지를 확보하고 삭막한 도시환경을 개선할 목적으로 약 300㎡(약 90평)규모로 2000년에 시범조성 되었는데, 5년이 지난 지금은 식재된 43종의 야생초화류 외에 민들레, 달맞이꽃 등이 유입되어 100여종의 식물과 딱정벌레, 귀뚜라미 등 40여종의 곤충이 살고 있다.

신청은 전화(02-6321-4193)로 하고 1회당 15명씩만 신청을 받는다. 이와 함께 월~금요일 점심시간(12시~오후1시)에는 자유개방을 한다.

admin

정책·일반 관련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