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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 맞이 행사 다채롭다.

환경의 날 맞이 행사 다채롭다.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환경의 달 6월을 맞아 생태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다양한 환경행사를 마련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환경의 날 11주년’ 기념식을 6월 2일 오전 10시30분 울산대공원 SK광장에서 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환경단체대표, 시민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환경의 달’ 테마행사로는 6월 2일 ‘푸른울산21 환경한마당’을 마련 된다. 시민·환경단체, 기업체, 환경관련기관 등 40여 단체가 참여하는 환경단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고, 오후에는 재활용품을 이용한 난타공연, 퍼포먼스, 아마추어음악공연 등 문화공연을 펼친다.

또한 6월 2일부터 3일까지 경남 창녕 효성연수원에서 울산환경기술인협의회가 ‘민·관 환경협력연찬회’를, 6월 8일부터 9일까지 북구 강동 울산교육수련원에서 전국 담당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부와 울산시 합동으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연찬회’를 개최한다.

아울러 6월 5일 오전 10시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울산환경운동연합이 태양광(열) 주택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모형, 체르노빌 및 세계 각국의 피폭사진전 등을 전시하고, 6월중 에코스쿨 지정학교 학생 및 교사, NGO, 시민 등이 참여하는 ‘에코폴리스 현장체험’을 실시한다.

이밖에 6월 17일 오전 10시 한국폴리텍Ⅶ 울산대학에서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와 녹색환경보전회가 ‘환경골든벨 퀴즈대회’를 6월 29일 오후 3시 울산대학교 산학협동실 국제회의실에서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와 녹색에너지촉진포럼 주관으로 ‘온실가스감축 전략수립을 위한 심포지엄’ 행사를 갖는다.

또 6월 5일 산수자원환경감시단이 태화강일원에서, 처용시민환경보전회가여천공단입구에서, 6월 10일 전국주부교실울산지부가 선암저수지 일원에서, 청소년환경탐사대가 태화강 및 샛강에서 정화활동 및 수질조사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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